27. 山月江風(산월강풍)-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r 25. 2025
山月入松金破碎(산월입송금파쇄)
○●●○○●●
산 위의 달빛이 솔밭에 드니 금빛이 부서지고
江風吹浪雪崩騰(강풍취랑설붕등)
○○○●●○○
강바람이 물결에 부니 눈이 무너지고 오르는 듯.
keyword
달
눈꽃
하루
매거진의 이전글
26. 山外路中(산외로중)-백련시(百聯詩)
28. 山上水中(산상수중)-백련시(百聯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