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 風吹月照(풍취월조)-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pr 3. 2025
風吹古木靑天雨(풍취고목청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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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목에 바람 부니 맑은 하늘에 비 오는 듯
月照平沙夏夜霜(월조평사하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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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밭에 달 비치니 여름밤의 서리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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