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風驅月送(풍구월송)-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pr 2. 2025
風驅江上群飛雁(풍구강상군비안)
○○○●○○●
바람은 강 위에 떼 지어 나는 기러기 몰고,
月送天涯獨去舟(월송천애독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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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은 하늘가에 홀로 가는 배를 전송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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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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