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春日仙家(춘일선가)-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pr 12. 2025
春日鶯啼脩竹裏(춘일앵제수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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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꾀꼬리는 멀리 대숲 속에서 울고
仙家犬吠白雲間(선가견폐백운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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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가의 개는 흰 구름 사이에서 짖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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