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閉門欹枕(폐문기침)-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pr 25. 2025
閉門野寺松陰轉(폐문야사송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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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절간에 문이 닫히니 소나무 그늘이 옮겨가고
欹枕風軒客夢長(기침풍헌객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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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부는 난간에서 베개에 기대니 나그네 꿈이 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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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
소나무
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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