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羅袖玉顔(나수옥안)-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pr 30. 2025
羅袖遮容雲裡月(라수차용운리월)
●●○○○●●
비단 소매로 얼굴을 가린 건 구름 속의 달이요,
玉顔開笑水中蓮(옥안개소수중련)
●○○●●○○
옥 같은 얼굴에 웃음 띤 것은 물속의 연꽃이라.
keyword
얼굴
안개
구름
매거진의 이전글
62. 輕揭暗垂(경게암수)-백련시(百聯詩)
64. 殘星長笛(잔성장적)-백련시(百聯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