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朝愛夜憐(조애야련)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朝愛靑山褰箔早(조애청산건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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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청산을 사랑하여 일찍 발을 걷고

夜憐明月閉窓遲(야련명원폐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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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밝은 달빛이 아쉬워 창문을 더디 닫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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