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珠簾玉牖(주렴옥유)-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y 12. 2025
珠簾半捲迎山影(주렴반권영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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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렴을 반쯤 걷어 산 그림자를 맞이하고
玉牖初開納月光(옥유초개납월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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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들창을 처음 열어 달빛을 받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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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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