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 珠簾玉牖(주렴옥유)-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珠簾半捲迎山影(주렴반권영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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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렴을 반쯤 걷어 산 그림자를 맞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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玉牖初開納月光(옥유초개납월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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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들창을 처음 열어 달빛을 받아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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