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 雲深煙澹(운심연담)-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雲深嶺外靑猿嘯(운심령외청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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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깊은 재 너머서 원숭이 울어대고

煙澹沙頭白鷺眠(연담사두백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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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옅은 모래톱에 백로가 졸고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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