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江樓隴樹(강루롱수)-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江樓燕舞知春暮(강루연무지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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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 누각에 제비가 춤추니 봄이 저무는 걸 알고

隴樹鶯歌想夏天(농수앵가상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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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나무의 꾀꼬리 노래 여름이 오는가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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