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江樓隴樹(강루롱수)-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May 16. 2025
江樓燕舞知春暮(강루연무지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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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 누각에 제비가 춤추니 봄이 저무는 걸 알고
隴樹鶯歌想夏天(농수앵가상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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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나무의 꾀꼬리 노래 여름이 오는가 생각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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