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 水鳥野花(수조야화)-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水鳥有情啼向我(수조유정제향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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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새도 정이 있어 나를 보고 울어대고

野花無語笑征人(야화무어소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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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은 말없이 길 가는 이에 웃음 짓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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