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庭畔檻前(정반함전)-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庭畔竹枝經雪茂(정반죽지경설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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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 가의 대나무 가지는 눈 맞고도 무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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檻前桐葉望秋零(함전동엽망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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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간 앞 오동잎은 가을을 바라며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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