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백련시
97. 風驅雁倚(풍구안의)-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2. 2025
風驅木落收山色
풍구목락수산색
○○●●○○●
바람이 낙엽을 몰아 산의 빛깔을 거두고
雁倚霜寒惹塞情
안의상한야색정
●●○○●●○
기러기 찬 서리에 의지하여 변방의 정을 이끄네.
keyword
기러기
바람
하루
11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96. 明月宿雲(명월숙운)- 백련시(百聯詩)
98. 夜簷秋水(야첨추수)- 백련시(百聯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