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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00. 月中霜後(월중상후)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5. 2025
月中人小塵埃面
월중인소진애면
●○○●○○●
달 가운데 사람은 티끌이 작은 얼굴이요.
霜後山多骨骾頭
상후산다골경두
○●○○●●○
서리 후의 산은 뼈대 많은 머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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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얼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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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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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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