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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01.
細草群芳(세초군방)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6. 2025
細草懷陽穿土早
세초회양천토조
●●○○○●●
가는 풀이 양기를 품고 일찍 땅을 뚫고
群芳愁雪出林遲
군방수설출림지
○○○●●○○
꽃들은 눈 걱정에 늦게 숲에서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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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
걱정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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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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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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