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細草群芳(세초군방)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細草懷陽穿土早

세초회양천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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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풀이 양기를 품고 일찍 땅을 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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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芳愁雪出林遲

군방수설출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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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은 눈 걱정에 늦게 숲에서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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