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백련시
99. 雲木煙沙(운목연사)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4. 2025
雲木孤岑初吐月
운목고잠초토월
○●○○○●●
구름 걸린 나무의 외로운 봉우리에 달이 뜨기 시작하고
煙沙暝店更沽盃
연사명점갱고배
○○○●●○○
안개 낀 모래톱의 저무는 주점은 다시 술잔을 파는구나.
keyword
안개
구름
나무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98. 夜簷秋水(야첨추수)- 백련시(百聯詩)
100. 月中霜後(월중상후) - 백련시(百聯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