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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25. 雲將風送(운장풍송)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30. 2025
雲將雨氣多生岫
운장우기다생수
○○●●○○●
구름이 비 기운을 가지니 봉우리가 많이 생기고
風送花香細入幃
풍송화향세입위
○●○○●●○
바람이 꽃향기를 보내니 장막에 가늘게 스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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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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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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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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