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백련시
153. 半架一山(반가일산)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28. 2025
半架琴書眞活計
반가금서진활계
●●○○○●●
반 시렁의 거문고와 책은 진실한 생활계책이요
一山梅竹自淸風
일산매죽자청풍
●○○●●○○
한 산의 매와 죽은 스스로 맑은 바람이다.
keyword
일산
생활
하루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52. 古岸前江(고안전강)
154. 草邊磯上(초변기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