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 古岸前江(고안전강)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古岸風輕眠細柳

고안풍경면세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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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언덕에 바람 가벼우니 실버들 잠들고

前江雨過綻新梅

전강우과탄신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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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강에 비 지나니 새 매화가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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