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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52. 古岸前江(고안전강)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27. 2025
古岸風輕眠細柳
고안풍경면세류
●●○○●●○
옛 언덕에 바람 가벼우니 실버들 잠들고
前江雨過綻新梅
전강우과탄신매
○○●●●○○
앞 강에 비 지나니 새 매화가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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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언덕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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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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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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