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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51. 山陰江懸(산음강현)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26. 2025
山陰雪色猶殘白
산음설색유잔백
○○●●○○●
산 그림자에 눈빛 오히려 흰색을 죽이고
江懸梅梢已放紅
강현매초이방홍
○●○○●●○
강이 매단 매화가지는 이미 붉음을 풀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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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그림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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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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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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