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松扉竹逕(송비죽경)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松扉日掛仙狵吠

송비일괘선방폐

○○●●○○●

솔사립에 해 걸리니 신선네 삽살개 짖고

竹逕苔深子鹿超

죽경태심자록초

●●○○●●○

대숲 소로에 이끼가 심하니 사슴새끼 건너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149. 白日微風(백일미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