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백련시
149. 白日微風(백일미풍)
by
금삿갓
Jul 24. 2025
白日濃窓眠細柳
백일농창면세류
●●○○●●○
빛나는 해는 창을 짙게 하는 가는 버들을 잠재우고
微風點水潤胎花
미풍점수윤태화
○○●●●○○
미풍은 물을 점찍어 꽃봉오리를 적신다.
keyword
창업
꽃
하루
7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48. 騷客荒臺(소객황대)
150. 松扉竹逕(송비죽경)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