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백련시
148. 騷客荒臺(소객황대)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l 23. 2025
騷客孤懷千載月
소객고회천재월
○●○○○●●
시인의 외로운 소회에는 천년의 달이고
荒臺舊夢一生秋
황대구몽일생추
○●●●●○○
황폐한 누대의 옛 꿈은 일생의 가을이로다.
keyword
천재
시인
하루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47. 寒雲落木(한운낙목)
149. 白日微風(백일미풍)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