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 遙泉高竹(요천고죽)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遙泉遞濺雲涯落

요천체천운애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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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샘은 차례로 흩어지며 구름 끝으로 떨어지고

高竹重穿石眼生

고죽중천석안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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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대나무는 거듭 뚫고 돌 틈으로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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