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백련시
174. 雨暗酒醒(우암주성)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Aug 18. 2025
雨暗殘燈碁散後
우암잔등기산후
●●○○○●●
비 어둠 쇠잔한 등불에 바둑은 끝나 흩어지고
酒醒孤館雁來初
주성고관안래초
●○○●●○○
술 깬 외로운 숙소에 기러기 처음 날아오네.
keyword
바둑
숙소
하루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73. 遙泉高竹(요천고죽)
175. 成篇吟苦(성편음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