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 雨暗酒醒(우암주성)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雨暗殘燈碁散後

우암잔등기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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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어둠 쇠잔한 등불에 바둑은 끝나 흩어지고

酒醒孤館雁來初

주성고관안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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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깬 외로운 숙소에 기러기 처음 날아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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