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 成篇吟苦(성편음고)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成篇敢道懷荊璞

성편감도회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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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짓고 감히 가시와 옥을 품었노라 말하다니

吟苦唯應似嶺猿

음고유응사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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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음을 오직 고개의 원숭이와 닮았다 응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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