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 人世山形(인세산형)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人世幾回傷往事

인세기회상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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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세상에 몇 차례 지난 일로 마음 다치고

山形依舊枕寒流

산형의구침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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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형상은 예와 같이 찬물 길을 베고 누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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