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 竹廊松檻(죽랑송함)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竹廊影過中庭月

죽랑영과중정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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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랑에 그림자 지나가니 뜰 가운데 달이요

천.JPG

松檻聲來半壁泉

송함성래반벽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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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난간에 소리가 들려오니 반 절벽에 샘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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