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 秋草白雲(추초백운)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829)

by 금삿갓

秋草不敢頻送遠

추초불감빈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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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풀은 감히 자주 멀리 보내지 못하고

구름.JPG

白雲何處更相期

백운하처갱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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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구름은 어느 곳에서 다시 서로 만나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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