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 雪盡月明(설진월명)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90928)

by 금삿갓

雪盡獨看晴塞雁

설진독간청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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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그치니 개인 변방에 기러기 홀로 보이고

月明遙聽遠村砧

월명요청원촌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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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밝으니 아득한 마을의 다듬이 소리 멀리 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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