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7. 綠樽白髮(록준백발)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829)

by 금삿갓

綠樽半入空山影

녹준반입공산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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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술동이에 빈 산 그림자 반쯤 들어가고

白髮偏明落照光

백발편명락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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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에 지는 햇빛 비치니 한쪽만이 밝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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