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白屋黃粱(백옥황량)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913)

by 금삿갓

白屋三間春借鷰

백옥삼간춘차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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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집 세 칸을 봄이면 제비에게 빌려주고

黃粱一掬午呼鷄

황량일국오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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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수수 한 움큼으로 점심에 닭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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