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 無可似曾(무가사증)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913)

by 금삿갓

無可奈何花落去

무가내하화락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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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떨어져 가는 것을 어찌할 수 없으며

매화.JPG

似曾相識鷰歸來

사증상식연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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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돌아옴을 일찍이 서로 아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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