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 雲開道繞(운개도요)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002)

by 금삿갓

雲開汶水孤帆遠

운개문수고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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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문수를 여니 외로운 돛배는 멀고

산.JPG

道繞梁山匹馬遲

도요량산필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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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양산을 두르니 한 필 말이 느릿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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