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 萬里一樓(만리일루)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1217)

by 금삿갓

萬里春光誰送去

만리춘광수송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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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리의 봄빛은 누가 보내서 가고,

一樓明月不招來

일루명월불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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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누각의 밝은 달은 부르지 않아도 오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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