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 芳樹春山(방수춘산)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105)

by 금삿갓

芳樹無人花自落

방수무인화자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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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운 나무는 사람이 없어도 꽃이 절로 지고

春山一路鳥空啼

춘산일로조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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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산의 한 길에는 새만 공연히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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