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 春深夜靜(춘심야정)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105)
by
금삿갓
Jan 29. 2026
春深谷鳥同聲應
춘심곡조동성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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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깊어 골짜기의 새소리 같이 어울리고
夜靜松風入夢淸
야정송풍입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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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고요해 솔바람이 꿈에 들어 맑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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