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9. 春深夜靜(춘심야정)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105)

by 금삿갓

春深谷鳥同聲應

춘심곡조동성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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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깊어 골짜기의 새소리 같이 어울리고

夜靜松風入夢淸

야정송풍입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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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고요해 솔바람이 꿈에 들어 맑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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