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7. 昨夜曉天(작야효천)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128)
by
금삿갓
Feb 6. 2026
昨夜金烏飛入海
작야금오비입해
●●○○○●●
어제 저녁에 해가 날아서 바다로 들어가니,
曉天依舊一輪紅
효천의구일륜홍
●○○●●○○
새벽하늘에 변함없이 붉은 바퀴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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