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 可憐畢竟(가련필경)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128)

by 금삿갓

可憐無限弄潮人

가련무한롱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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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히 가련한 밀물을 조롱한 사람은

낚시.JPG

畢竟還落潮中死

필경환락조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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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도리어 밀물에 떨어져 죽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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