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
可憐畢竟(가련필경)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60128)
by
금삿갓
Feb 7. 2026
可憐無限弄潮人
가련무한롱조인
●○○●●○○
무한히 가련한 밀물을 조롱한 사람은
畢竟還落潮中死
필경환락조중사
●●○●○○●
끝내 도리어 밀물에 떨어져 죽으리.
keyword
파도
하루
사람
매거진의 이전글
347. 昨夜曉天(작야효천)
349. 竹密山高(죽밀산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