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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자작 한시
1) 立秋(입추)
금삿갓의 漢詩自吟 (220823)
by
금삿갓
Oct 26. 2022
炎陽冷蔭果加香
염양냉음과가향
○○●●●○◎
뙤약볕과 찬 그늘이 과일 향기 더하고,
促織哀鳴億故鄕
촉직애명억고향
●●○○●●◎
귀뚜라미 슬픈 울음 고향을 추억하네.
月下鴻飛回古處
월하홍비회고처
●●○○○●●
달빛에 기러기 날아 옛 곳으로 돌아오고,
他官旅客獨傾觴
타관여객독경상
○○●●●○◎
타향의 나그네는 홀로 술잔 기울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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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
한시
귀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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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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