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자작 한시
2) 陋巷居(누항거) : 누추한 거처
금삿갓의 漢詩自吟 (220824)
by
금삿갓
Oct 26. 2022
詩書誦讀喫茶香
시서송독끽다향
○○●●●○◎
시서를 송독하며 다향을 즐기니
陋巷簞瓢理想鄕
누항단표이상향
●●○○●●◎
누추하고 소박한 음식도 이상향이라오.
遠在文朋來僻處
원재문붕래벽처
●●○○○●●
멀리 있는 글 친구 궁벽한 곳으로 오니
琴棋逸樂與酬觴
금기일락여수상
○○●●●○◎
거문고, 바둑 즐기며 함께 술잔 돌리네.
keyword
한시
바둑
거문고
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 立秋(입추)
3) 詩書茶(시서다) : 시와 글과 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