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자작 한시
6) 仲秋(중추)
금삿갓의 漢詩自吟 (220905)
by
금삿갓
Oct 26. 2022
중추명월조원림
●○○●●○◎
仲秋明月照園林
중추절 밝은 달이 공원 숲에 비추고,
친족상봉합희심
○●○○●●◎
親族相逢盍喜心
친족이 만나니 어찌 기쁜 맘이 아니겠나.
훤소가가화목만
●●●○○●●
喧笑家家和睦滿
집집마다 웃고 떠들며 화목이 가득한데,
수옹차야독시음
○○●●●○◎
愁翁此夜獨詩吟
근심스런 늙은이 이 밤에 홀로 시를 읊네.
keyword
화목
가족
추석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4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5) 新凉(신량) : 초가을 서늘함
7) 秋情(추정) : 가을 정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