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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작가
"간호사지만 괜찮아." 4년차 간호사, 외상 전문 정형외과 재직중. 병원 생활과 퇴근 후 취미생활을 기록합니다. 투박한 글이지만 치열한 일상 속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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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
📌 웹사이트 url 눌러주세요! (전) 대학병원간호사 (현) developer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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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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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when
"사랑"이라는 거대한 화두에 대한 글을 씁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며 느꼈던 외로움, 괴로움, 그리움을, 사랑을 학습하고 그것을 알기 위한 제 여정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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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유정
다정한 글을 쓰고 싶어요 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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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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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10년차 콘텐츠 기획자. 군더더기 없는 기획안을 쓰듯 아이의 환경을 심플하게 큐레이션 합니다. 그렇게 살며 흘러가는 마음들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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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인간 채도운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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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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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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