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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의 오찬 담화
환태평양 조산대를 따라 세 섬나라에서 12년을 살았습니다. 그리고 인도에서 또다른 3년을 살아갑니다. 모든 것에 관한 관심을 같이 점심먹는 이에게 풀어놓기를 좋아하는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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