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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 time 자축인묘
그 치열하고 숨 막히는 전쟁터 같은 열사의 땅... 한바탕 회오리가 물러나며 어느덧 찾아온 칠흑 같은 고요의 시간 나는 이 시간을 기다리며 칼을 간다 마치 우물 밑 개구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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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벌거숭숭이
좋아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의 좋아함을 한 번 같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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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
자연스럽고 솔직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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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문
고요한 마음으로 달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情의 이름으로 나와 그대들을 용서하고 싶은 글쟁이.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과 일상과 마음을 나누며 치유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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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
글 읽기 / 쓰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이혼을 주제로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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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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