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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장미
가을에 핀 장미처럼 뒤늦게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제철에 필 땐 당연하게 여겼을 무심함도 깨달으며 세심한 시선으로 문향 그윽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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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 에세이스트 J
아이들과 함께인 제가 좋습니다. 그런데 정작 제 안에 있던 아이를 오랫동안 잊고 살았네요. 영화와 문학, 그리고 삶에 대해 떠들고 싶은 그 아이를 여기에 살짝 꺼내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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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글 쓰는 재원, 그림 그리는 지현입니다. 지현이 그림을 안 그려주지만 집안에 별 일은 없습니다. 다만 바빠졌을뿐. 그림빨 없이 함 버텨보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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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진
‘글’과 ‘길’이 비슷하게 생긴 이유가 궁금한 문청. 책을 읽고 글을 쓰는 도시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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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i 고나희
책을 읽고 쓰고 나눕니다. 이야기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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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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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다돌아
비주류 마이너 감성의 책을 주로 읽고 리뷰를 씁니다. 쌈마이 마이너들께 바치는 글입니다. 세상이 아름다워지는데 일조하리라 믿습니다. 그렇게라도 믿어야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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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펄
사람과 세상을 관찰하고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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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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