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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드는 숲
허무를 받아들이지만 허무주의에 빠지지 않는 시지프스의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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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어느날
플라타너스의 꽃말은 '용서'와 '휴식'입니다. 각자의 '그러던 어느날'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께, 잠시 쉬어가며 마음을 돌볼 수 있는 마음의 플라타너스가 되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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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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