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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쌤
모래쌤. 20년차 독서 논술 지도사. 책으로 먹고 살았는데 알고 보니 책 덕분에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책을 읽고 꿈을쓰다> 전자책 출간 '이제독서논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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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곰
'마흔에 시작해도 늦지 않은 글쓰기','하루 한 개 포스팅 아픔을 치유하는 글쓰기', '마흔에 시작한 글쓰기 1년', '마흔, 아빠, 그리고 한 문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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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 김선영
나와 당신이 어른답게 읽고 쓰길 바랍니다. 2007년부터 글밥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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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한걸음, 한걸음, 내딛습니다. 당신이 있는 곳을 바라보며.. 당신을 다시 만날 꿈을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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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득여사
언어치료사 심리상담가 상담센터장으로서의 사회적 페르소나를 지니고 살아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따뜻한 치유소설과 에세이를 쓰는 페르소나를 지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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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삼남매 엄마, 권태형 연인, MBC 라디오PD. 팟캐스트 <보면 뭐하니> 책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 <내가 사랑하는 지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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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스텔라
외도 불륜 이혼 뇌종양. 개두술. 재활 숱한 역경이 왔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다시 일어서는 스텔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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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경
김해경의 브런치입니다. 세월의 강물 속에서 반짝이는 것을 움켜쥐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때론 사금파리 조각, 때론 금조각이어서 마음을 다치기도, 설레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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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방구리
내게 주신 하나의 달란트를 땅 속에 묻어두지 않기 위해 글을 씁니다. 세 마리 고양이와 계단이 많은 집에서 사는 천주교인입니다. 지하철 공짜로 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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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호수
어릴 때부터 글 쓰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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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샘
우거진 정글 숲 같은 교실에서 제각각의 모습대로 생기를 내뿜는 아이들과 생활합니다. 이것저것 생각하기와 여기저기 마음 빼앗기기를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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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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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ve
의도 없이 남긴 나의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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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그레이
가장 어둡고, 가장 밝은. 가장 차갑고, 가장 뜨거운. 가장 쇠퇴했고, 가장 미성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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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윤 단남
활 쏘는 명리/타로 상담가 단남의 자유롭고 주체적인 삶으로의 여정. 질문하고 사색하고 생각을 표현하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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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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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사내 둥이와 멍멍이 네 놈과 동거하는 초보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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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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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우입니다
답사작가, 스토리텔링작가,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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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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