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도 보급필요ㅠㅠ
크리스천 입네 하는 정치인들에게 신물 난다. 정치에는 원래 그동안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서 모르고 있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일이 하 수상 하여 가끔 기사를 챙겨보고 , 나름 객관적인 사람이라 보는 이의 유튜브를 들어 봤다. 장애인에 대한 막말을 하는 국민의 힘 박모라는 젊은이에 이어 국민의 힘 당대표가 계엄이 하나님 뜻이라 했다는 말을 뒤늦게 듣고 경악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기독교인이고 신앙이력이 길다고 과거 말한 적이 있다. 신앙 이력이 길다는 것 역시 무서운 말이다. 내가 행동으로 나의 신앙을 보이지 못하면 나중에 하나님께서 "네가 누군지 모른다"라는 말씀을 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정치인이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상황을 싫어한다. 종교를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행동과 믿음을 일치시킬 수 없다면 차라리 입을 다무는 게 낫다는 게 내 생각이다. 내가 좋아하는 데이비드 플랫은 "믿음은 행동으로 증명한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행동으로 그 믿음이 그리고 그 믿음의 대상이 누군지 보인다는 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모르는 이가 너무 많다.
계엄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나? 하나님이 언제 세상의 법을 무시할 권리를 주셨는지 말해달라. 세상의 책임 맡은 자를 존중하라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계엄을 원하셨다고? 세상의 규칙 법을 지켜야 함은 누구나지만 그리스도인은 더 이 말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계엄을 저항권이라 생각한 건가? 세상에서 벌어진 일이 옳지 않아 보여도. 제단 숯불을 원수의 머리에 얹은 후 너는 네가 해야 할 일을 충성되게 행하라 했다. 그러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갚으신다고 하셨다. 그것은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계엄이라는 군을 동원하는 일이 얼마만큼 잘못되었는지 그 무게를 윤석렬 그는 정말 모른 건가? 민주당이 그 모든 일이 생기게 한 배후라고 하는 이들이 있단다. 민주당은 정치의 기본도 지키지 않는 야바위꾼 집합체다. 그렇다고 그들의 행위가 군을 동원한 일에 면죄부를 주지 않는다. 이 모든 일 직후, 잘못을 지적하고 책임자 탄핵에 동의한 정치인들을 배신자 비겁자 운운하는 국민의힘 지도부 그리고 정치인 입네 하지만 극우의 끝을 달리는 이들 가운데 장로 황교안이 있다. 우리가 황교안 입네 , 우파면 누구나 끌어안아야 한다는 장동혁 대표 역시 참 한심의 극을 달란다. 하나님은 참과 거짓 싸울 때 어느 편에 서겠느냐 물으셨다. 참은 하나님 영광 드르내는 진리의 길이나 거짓은 위선 혐오 등등이다. 끌어안아야 한다면서 한 팔만 벌리는 어리석음이라니
자칭 목사 전광훈이라는 이 역시 마찬가지다. 스스로를 무슨 엘리야나 선지자로 착각하는 그 행태 구토가 나온다. 전한길 씨 역시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라며?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말라는 말씀을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만 했다고 생각하나?
한국 교회는 과거 안창호 김규식 같은 뛰어난 인물을 배출했다. 그런데 어느 틈에 더 이상 하나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낼 뛰어난 기독교인 정치가가 나오고 있지 못한 시대가 되고 말았다. 서울을 하나님께 라 운운한 이명박 전 대통령 때부터 뇌물수수로 수감될 때 성경을 들고 세상에 선 한명숙 전 총리도 그렇다. 뭐 경제인 중에도 성경을 읽고 신앙 운운 하며 간음을 저지르고 , 아내를 버리지 말라는 말을 대놓고 무시하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도 있지만 말이다.
나는 느헤미야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는 단순한 정치 지도자가 아니라, 신앙과 개혁에 있어 모범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했을 뿐 아니라, 무너진 신앙과 공동체의 질서까지 회복한 인물로, 오늘날에도 리더십과 헌신의 본보기로 평가받는다. 느헤미야와 같은 크리스천 정치인을 바라는 것이 욕심일까?
느헤미야(Nehemiah)는 구약성경의 역사서인 《느헤미야서》의 중심인물로, 포로기 이후 예루살렘 성벽 재건과 영적 개혁을 이끈 유다의 지도자였다. 그는 바사(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의 왕의 술 맡은 관원으로 높은 지위를 가진 유대인이었다. 그냥 자리에 만족하며 많은 것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그는 폐허가 된 자신의 고국을 다시 일으키는 일을 자청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한 가지도 하나님 영광을 가릴 일은 하지 않았다. 거의 불가능한 거나 마찬가지인 성전 건축을 다시 하면서 무너진 사람들의 정신과 아울러 신앙을 세웠다.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가해지는 기득권의 위협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1. 예루살렘의 상황을 듣다:느헤미야는 바사 제국의 수산궁에 있을 때, 예루살렘의 성벽이 무너지고 백성이 고통받는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슬퍼함 (느 1:1-4).
2. 기도와 금식: 민족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금식하며, 회개와 중보의 기도를 드
3. 왕의 허락을 받고 출발;아닥사스다 왕의 허락과 지원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 총독이 됨 (느 2장).
4. 예루살렘 성벽 재건: 예루살렘 성벽을 조직적으로 재건함. 외부의 방해(산발랏, 도비야 등)가 있었지만, 백성과 협력해 52일 만에 성벽을 완성 (느 6:15). 현대의 건축 장비도 없었다. 건축 기술도 마찬가지고 건축에 능숙한 인력이 있던 것도 아니었다.
5:내부 개혁: 성벽 재건 후, 백성들의 고리대금 문제 해결, 토지 반환, 가난한 자 보호 등의 사회 개혁을 시행함.
6. 에스라와 협력하여 종교 개혁:율법서 낭독을 통해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회개하게 함. 초막절을 회복하고 언약을 갱신함 (느 8~10장).
7. 성전 및 예배 제도 정비: 성전 봉사자와 제사장, 레위인을 조직하고, 십일조 제도를 정비함.
8. 두 번째 방문: 바사로 돌아갔다가 다시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안식일 준수, 이방인과의 결혼 금지 등 영적 상태 회복을 다시 지도함 (느 13장).
52일은 두 달이 채 못 되는 기간이다. 그리고 지금처럼 야간에 조명을 켜며 작업을 독려할 수도 없었다. 건축 외에도 제반 체제를 살펴 정비하는 일 역시 그렇다. 이 모든 업적은 현실적인 사고능력을 가지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 정확한 해결 방법을 정한 후 흔들림 없이 움직였기에 가능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자신에게 올 유익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 이스라엘의 재건이라는 하나의 목표만 바라봤다.
상황에 대한 분명한 인식, 그리고 그 해결을 하는 과정에서 나라와 민족을 우선시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위하는 마음을 가장 앞세우는 것 그것이 크리스천 정치인에게 요구되는 자질이요 품성이다. 내가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 영광 가리는 일이 아닐지 가장 두려워해야 하는데, 현재 크리스천이라 하는 정치인들은 하나님 영광 가리고 자신의 의만 앞세우는 것을 서슴지 않는다. 아니라고? 덧셈이 아니라 뺄셈의 정치를 하고 있지 않는가? 투표부정이라고? 하늘 아래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 섭리하에 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 섭리를 인정하는 일이다. 부정 투표 운운 하며 광장에서 목소리 높이는 것보다, 국가 체제를 흔드는 집권세력에게 법을 지킬 것을 요구해야 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각하고 그것을 이룰 길을 찾아야 한다. 그들이 헛짓거리를 할 때 집권세력은 국민을 등쳐먹은 사기꾼을 옹호하고 앞으로는 이런 이들이 벌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그대들 자칭 그리스도인 정치인들 크리스천 입네 하는 정치인들에게 신물 난다. 정치에는 원래 그동안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서 모르고 있었다. 요즘 세상 돌아가는 일이 하 수상 하여 가끔 기사를 챙겨보고 , 나름 객관적인 사람이라 보는 이의 유튜브를 들어 봤다. 장애인에 대한 막말을 하는 국민의 힘 박모라는 젊은이에 이어 국민의 힘 당대표가 계엄이 하나님 뜻이라 했다는 말을 뒤늦게 듣고 경악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기독교인이고 신앙이력이 길다고 과거 말한 적이 있다. 신앙 이력이 길다는 것 역시 무서운 말이다. 내가 행동으로 나의 신앙을 보이지 못하면 나중에 하나님께서 "네가 누군지 모른다"라는 말씀을 하실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정치인이 크리스천이라고 말하는 상황을 싫어한다. 종교를 가질 수 있다. 그러나 행동과 믿음을 일치시킬 수 없다면 차라리 입을 다무는 게 낫다는 게 내 생각이다. 내가 좋아하는 데이비드 플랫은 "믿음은 행동으로 증명한다"라고 말한 적이 있다. 행동으로 그 믿음이 그리고 그 믿음의 대상이 누군지 보인다는 게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모르는 이가 너무 많다.
계엄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무슨 근거로 그렇게 말하나? 하나님이 언제 세상의 법을 무시할 권리를 주셨는지 말해달라. 세상의 책임 맡은 자를 존중하라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계엄을 원하셨다고? 세상의 규칙 법을 지켜야 함은 누구나지만 그리스도인은 더 이 말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계엄을 저항권이라 생각한 건가? 세상에서 벌어진 일이 옳지 않아 보여도. 제단 숯불을 원수의 머리에 얹은 후 너는 네가 해야 할 일을 충성되게 행하라 했다. 그러면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이 갚으신다고 하셨다. 그것은 대통령도 마찬가지다. 계엄이라는 군을 동원하는 일이 얼마만큼 잘못되었는지 그 무게를 윤석렬 그는 정말 모른 건가? 민주당이 그 모든 일이 생기게 한 배후라고 하는 이들이 있단다. 민주당은 정치의 기본도 지키지 않는 야바위꾼 집합체다. 그렇다고 그들의 행위가 군을 동원한 일에 면죄부를 주지 않는다. 이 모든 일 직후, 잘못을 지적하고 책임자 탄핵에 동의한 정치인들을 배신자 비겁자 운운하는 국민의힘 지도부 그리고 정치인 입네 하지만 극우의 끝을 달리는 이들 가운데 장로 황교안이 있다. 우리가 황교안 입네 , 우파면 누구나 끌어안아야 한다는 장동혁 대표 역시 참 한심의 극을 달란다. 하나님은 참과 거짓 싸울 때 어느 편에 서겠느냐 물으셨다. 참은 하나님 영광 드르내는 진리의 길이나 거짓은 위선 혐오 등등이다. 끌어안아야 한다면서 한 팔만 벌리는 어리석음이라니
자칭 목사 전광훈이라는 이 역시 마찬가지다. 스스로를 무슨 엘리야나 선지자로 착각하는 그 행태 구토가 나온다. 전한길 씨 역시 마찬가지다. 그리스도인이라며? 좌로도 우로도 치우치지 말라는 말씀을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만 했다고 생각하나?
한국 교회는 과거 안창호 김규식 같은 뛰어난 인물을 배출했다. 그런데 어느 틈에 더 이상 하나님 영광을 세상에 드러낼 뛰어난 기독교인 정치가가 나오고 있지 못한 시대가 되고 말았다. 서울을 하나님께 라 운운한 이명박 전 대통령 때부터 뇌물수수로 수감될 때 성경을 들고 세상에 선 한명숙 전 총리도 그렇다. 뭐 경제인 중에도 성경을 읽고 신앙 운운 하며 간음을 저지르고 , 아내를 버리지 말라는 말을 대놓고 무시하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이도 있지만 말이다.
나는 느헤미야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는 단순한 정치 지도자가 아니라, 신앙과 개혁에 있어 모범적인 인물이었다. 그는 무너진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했을 뿐 아니라, 무너진 신앙과 공동체의 질서까지 회복한 인물로, 오늘날에도 리더십과 헌신의 본보기로 평가받는다. 느헤미야와 같은 크리스천 정치인을 바라는 것이 욕심일까?
느헤미야(Nehemiah)는 구약성경의 역사서인 《느헤미야서》의 중심인물로, 포로기 이후 예루살렘 성벽 재건과 영적 개혁을 이끈 유다의 지도자였다. 그는 바사(페르시아) 왕 아닥사스다의 왕의 술 맡은 관원으로 높은 지위를 가진 유대인이었다. 그냥 자리에 만족하며 많은 것을 누릴 수 있었음에도 그는 폐허가 된 자신의 고국을 다시 일으키는 일을 자청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한 가지도 하나님 영광을 가릴 일은 하지 않았다. 거의 불가능한 거나 마찬가지인 성전 건축을 다시 하면서 무너진 사람들의 정신과 아울러 신앙을 세웠다.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가해지는 기득권의 위협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1. 예루살렘의 상황을 듣다:느헤미야는 바사 제국의 수산궁에 있을 때, 예루살렘의 성벽이 무너지고 백성이 고통받는다는 소식을 듣고 크게 슬퍼함 (느 1:1-4).
2. 기도와 금식: 민족을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고 금식하며, 회개와 중보의 기도를 드
3. 왕의 허락을 받고 출발;아닥사스다 왕의 허락과 지원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가는 총독이 됨 (느 2장).
4. 예루살렘 성벽 재건: 예루살렘 성벽을 조직적으로 재건함. 외부의 방해(산발랏, 도비야 등)가 있었지만, 백성과 협력해 52일 만에 성벽을 완성 (느 6:15). 현대의 건축 장비도 없었다. 건축 기술도 마찬가지고 건축에 능숙한 인력이 있던 것도 아니었다.
5:내부 개혁: 성벽 재건 후, 백성들의 고리대금 문제 해결, 토지 반환, 가난한 자 보호 등의 사회 개혁을 시행함.
6. 에스라와 협력하여 종교 개혁:율법서 낭독을 통해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고 회개하게 함. 초막절을 회복하고 언약을 갱신함 (느 8~10장).
7. 성전 및 예배 제도 정비: 성전 봉사자와 제사장, 레위인을 조직하고, 십일조 제도를 정비함.
8. 두 번째 방문: 바사로 돌아갔다가 다시 예루살렘을 방문하여, 안식일 준수, 이방인과의 결혼 금지 등 영적 상태 회복을 다시 지도함 (느 13장).
52일은 두 달이 채 못 되는 기간이다. 그리고 지금처럼 야간에 조명을 켜며 작업을 독려할 수도 없었다. 건축 외에도 제반 체제를 살펴 정비하는 일 역시 그렇다. 이 모든 업적은 현실적인 사고능력을 가지고 문제의 본질을 파악해 정확한 해결 방법을 정한 후 흔들림 없이 움직였기에 가능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자신에게 올 유익을 생각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백성 이스라엘의 재건이라는 하나의 목표만 바라봤다.
상황에 대한 분명한 인식, 그리고 그 해결을 하는 과정에서 나라와 민족을 우선시하고 무엇보다 하나님을 위하는 마음을 가장 앞세우는 것 그것이 크리스천 정치인에게 요구되는 자질이요 품성이다. 내가 행동하는 것이 하나님 영광 가리는 일이 아닐지 가장 두려워해야 하는데, 현재 크리스천이라 하는 정치인들은 하나님 영광 가리고 자신의 의만 앞세우는 것을 서슴지 않는다. 아니라고? 덧셈이 아니라 뺄셈의 정치를 하고 있지 않는가? 투표부정이라고? 하늘 아래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 섭리하에 있다. 우리가 할 일은 하나님 섭리를 인정하는 일이다. 부정 투표 운운 하며 광장에서 목소리 높이는 것보다, 국가 체제를 흔드는 집권세력에게 법을 지킬 것을 요구해야 하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국민들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각하고 그것을 이룰 길을 찾아야 한다. 그들이 헛짓거리를 할 때 집권세력은 국민을 등쳐먹은 사기꾼을 옹호하고 앞으로는 이런 이들이 벌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그대들 자칭 그리스도인 정치인들 갈멜산에서 지권세력에게 목숨 걸고 정의를 설파한 엘리야가 될 수 없으면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하나님께선 믿지 않는 자들의 죄보다,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죄를 용서하지 않는 다셨다.
속상하다. 언젠가 내가 한 지인에게 신앙 없는 정치인이 낫다고 신앙을 내세우지 말고 행동으로 보이는 이를 뽑아야 한다고 말한 일이 있다. 하나님 믿는다고 하며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다. 당신들 하나가 변해서 세상이 바뀌지 않는다고 생각하지 말라, 향기가 짙고 아름다운 꽃은 어디서나 향기를 드러내고 어두운 곳의 촛불 한 자루는 빛으로 어두움을 해결한다. 바닷물의 염도는 3.5%란다. 그 조금의 소금이 바닷물을 짜게 만든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돼라 하신 말씀 잊었는가? 느헤미야가 되기 위해 애쓰는 기독 정치인이 있다면, 나는 기꺼이 한 표를 던지고 가난한 내 주머니를 털어 그를 후원할 거다.
느헤미야 같은 정치인 정말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