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1일차
지혈이 안되어 죽을뻔...수술 당일 어제 세끼 굶었다.오늘 상태보고 점심밥 준단다. 공복감이 통증보다 더함을 오늘 알았다.. 몸은 지치고 아픈데 또 깼다.수면 보조제 없이 최대한 자는게 두시간인데 어제 9시돌아와 간헐적 기절로 이시간이다. 수술부위 배액 위한 관은.어제 밤 빵빵한걸 비워주더니 지금.다시.찼다.피같아 색깔이 ...
산소포화도 때문에 코에 산소 줄 달고 있다.
의사는 최대한 제거했단다.완전 제거 아냐?
다시 눕는다. 한달은 무조건.과로 금지래 나 할일 밚은데....,ㅠㅠ 얼굴사진을 찍어보니 흉물이다...수술전과 후의차이가 엄청나다. 얼굴이 부었다